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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터의 입력전류는 정류부의 특성상 5차와 7차의 harmonic이 큰 왜곡파형 을 가지게 됩니다. 이는 전원부에 악영향을 미치게 되며 역률 역시 나빠지게 됩니다. 따라서 이 고조파를 억제해 주는 것은 전원협조 관계를 고려해 볼 때 중요한 고려 대상이 됩니다. 고조파를 억제해 주기 위해서 흔히 쓰이게 되는 것이 전원협조용 리액터 입니다. 인버터 입력 전단에 설치하는 AC 리액터와 인버터의 DC 링크단에 다는 DC 리액터가 있습니다. AC 리액터의 경우 가격이 싸며 설치가 쉬운 장점이 있으며 고조파 함유율은 보통 약 38%까지 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DC 리액터의 경우는 인버터 에서 제공해 주는 단자가 있을 경우에만 설치가 가능하며, 가격이 비싼 단점이 있으나 억제율이 더 좋아서 함유율은 약 33%까지 떨어지게 됩니다. 당사 제품의 경우 iS5 시리즈 7.5kW 이상, 그리고, iH 시리즈의 경우 전 용량에서 설치가 가능합니다. 두 가지 모두 역율의 개선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통상 전원협조용과 역율개선용으로 나뉘어지는데 어떤 것을 중점적으로 보완해 주느냐에 따라 리액터의 특성값이 결정지어지는 것이며, 물론 위에서 말씀드린 두가지 효과는 보실 수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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